교통문화운동본부는 2009년 `올해의 교통문화인`으로 공공 부문에서 강만수 위원장을 선정했다. 학계, 시민,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선정위원회는 강 위원장이 기존의 좌측통행 방식을 우측통행 방식으로 개선하여 자전거와 보행자 친화적인 우측통행을 도입하였으며, 비보호 좌회전 신호를 확대해 불필요한 신호 대기 시간을 줄이는 등 선진교통문화 정착에 이바지한 공로를 높이 평가하였다. 관련기사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