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의 위원장은 강만수 전 기획재정부 장관이 맡고 있다.
정부위원으로는 당연직으로 기획재정부 장관과 경제수석이 참여하고 있으며
국정기획수석은 간사위원을 맡고 있다. 각 부처의 장관들은 관련되는 안건이
상정될 경우에 참석하여 보고하고 논의하고 있다.
민간위원은 각계 각층의 목소리를 담으면서도 전문성이 확보되도록 주요
경제단체장 및 주요 국책연구원장 그리고, 노동계, 소비자, 언론, 지자체
및 주한외국기업 대표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.